35년 세절 노하우를 한 그릇에 담다
뼈를 아는 사람이 만든 차원이 다른 뼈해장국
35년간 목뼈·등뼈만 세절해 온 장인이 직접 설계한 뼈해장국 베이스입니다. 원재료의 산지, 신선도, 절단면 하나하나가 맛으로 이어지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

수만 톤의 뼈를 세절하며 터득한 원재료에 대한 이해. 어떤 뼈가 국물을 더 시원하게 내는지, 어느 부위가 감칠맛을 더하는지. 그 차이를 한 그릇에 담았습니다.
뼈해장국은 감자탕을 1인분으로 담아내는 음식입니다. 돼지 등뼈를 오랜 시간 푹 끓여내어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살코기, 우거지가 어우러진 해장의 국민 메뉴. 전국 9,000여 곳의 뼈해장국 전문 식당이 증명하는 한국인의 소울 푸드입니다.
목뼈의 기름진 감칠맛과
등뼈의 시원한 국물을
최적 비율로 블렌딩
장시간 저온 추출로
뼈 깊은 곳의 감칠맛까지
국물에 그대로 담아냅니다
냉동 베이스를 해동 후
물만 부으면 10분 만에
프랜차이즈급 해장국 완성
매장마다 동일한 맛 보장
프랜차이즈 표준화에
최적화된 제품
뼈 국물 시장은 2024년 41.5억 달러에서 2035년 85억 달러로 성장 전망됩니다. 국내 HMR(가정간편식) 시장도 3년간 43.3% 성장하며, 특히 국·탕·찌개 냉동 간편식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35년 세절 노하우의 깊은 국물에 쫄깃한 면과 고소한 장. 해동 후 비벼 먹는 간편 해장국.
출시 제품
목뼈·등뼈 진국물 베이스. 해동 후 물만 부으면 완성. 우거지·대파만 올리면 프랜차이즈급 해장국.
핵심 제품
등뼈 중심의 진한 육수 베이스. 감자·김치·들깨가루 추가로 다양한 뼈찌개·감자탕 완성.
신제품
1인분 개별 포장. 냉동 보관으로 신선도 유지. 가정용·1인 가구 간편 식사로 최적.
HOME MEAL
베이스 + 우거지 + 대파 + 깻잎. 10분 완성.

베이스 + 감자 + 들깨가루 + 고춧가루. 칼칼한 국물.

베이스 + 고추장 + 마늘 + 청양고추. 매콤한 한 그릇.
표준화된 레시피로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맛
주방 인건비 절감
국물 베이스만으로
전문점급 해장국 완성
메뉴 다변화 가능
대량 조리에도 일정한 품질
간편 조리로 시간 단축
위생 인증 제품
냉동 보관·간편 조리
1인 가구 맞춤 포션
대형 마트·온라인 유통
"처음 받았을 때와 지금 맛이 똑같아요. 3년째 쓰고 있는데 고객 불연율 제로입니다."
— 경기도 모 뼈해장국 프랜차이즈 본사
"국물이 진하면서도 깔끔해요. 사골 국물처럼 구수한데 느끼하지 않아서 손님이 좋아합니다."
— 서울 모 감자탕 전문점 점주